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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기유학 전문 나무유학, ‘캘리포니아 명문 사립 고등학교 학교장 특별초청’ 설명회 개최 2026년 가을학기 미국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지역과 학군만큼 ‘학교 선정’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2026.07.28

2026년 가을학기 미국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지역과 학군만큼 ‘학교 선정’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단순히 입학 여부를 넘어, 이후 4년간의 학업 관리와 대학 진학 전략까지 연결되는 전반적인 설계가 성과를 좌우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제학생의 경우 학교의 교육 철학과 지원 체계에 따라 초기 적응과 학업 성취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학교 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수 요소로 꼽힌다.


미국 조기유학 전문 나무유학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오는 3월 11일(수) 서울 압구정 본사에서 캘리포니아 Linfield Christian School(LCS) 학교장을 초청해 미국 관리형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36년 설립된 Linfield Christian School은 캘리포니아 남가주에 위치한 College Prep 중심 사립학교로, 국제학생을 위한 별도의 International Student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43개의 AP·Honors 과목을 제공하며, Biomedical·Engineering 등 심화 전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고교 단계에서 관심 분야를 체계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교 및 지역 소개와 함께, Linfield에 재학 중인 나무유학 관리형 프로그램 학생들의 실제 사례도 공유될 예정이다. 재학생들의 과목 선택 전략, 비교과 활동 구성 방식, 대학 진학 준비 과정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입학 이후의 학업 관리 방향을 현실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최근 졸업생들의 대학 진학 결과와 전공 선택 흐름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나무유학’ 션 킴 수석 컨설턴트는 “조기유학은 학교 입학 자체보다 이후의 학업 설계가 더 중요하다”며 “이번 자리를 통해 Linfield의 교육 시스템과 나무유학 관리형 프로그램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명회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신청은 나무유학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