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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유학, 미국 명문대 진학을 위한 관리형 조기유학 설명회 개최 매년 미국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학업과 입시 준비를 병행하며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유학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나무유학'의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이 관심을 받고 있다.
2026.05.13

매년 미국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학업과 입시 준비를 병행하며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유학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나무유학'의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이 관심을 받고 있다.

25년 전통의 나무유학은 오는 7월 12일, 미국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한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설명회를 서울 강남구 PSG빌딩 8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미국 유학의 전반적인 준비 과정부터 현지 적응, 명문대 입시까지의 체계적인 로드맵을 소개할 예정이다.

나무유학의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국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대입 준비, 생활 관리까지 전반적인 케어를 제공한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전공과 진로를 파악해 맞춤형 커리큘럼 로드맵을 제공하며, AP 수업, 연구 논문 활동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지원한다.

나무유학 관계자는 “미국 명문대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9학년 성적부터 SAT, TOEFL, AP, ACT, 비교과 활동 등 많은 요소를 준비해야 한다”며 “학생 혼자서 준비하기에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무유학의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은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와 LA 지역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의 안전과 학업 성취를 최우선으로 한다. 매일 정규 수업 후 방과 후 활동과 학업 관리를 통해 성적 all A를 목표로 지원하며, 주말에는 심신 재정비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24시간 상주하는 사감 선생님 보호 아래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하며, 주기적인 심리 상담과 정기 학업 리포트를 통해 학부모님들이 자녀의 상황을 체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나무유학의 문성준 수석 컨설턴트는 “미국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많은 학부모님들이 자녀의 안전과 학업 적응을 걱정하고 있다”며 “나무유학의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들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나무유학 공식 웹사이트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